부동산 시장 조사를 하다가 좌절했다.
평생 일해도 가질 수 없다.
손에 닿지 않는 꿈같은 집들이다.
아파트가 이렇게 많은데
내 집은 없구나.
세상 일은 선택의 연속이다.
난 왜 바보 같은 선택만 했던 걸까
일상을 담아 공감을 이끌어내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