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부가 망가지니 서럽다.
약 안 먹고 버텨보려 한다.
난 촌스러운 사람이라서 약에 대한 거부감이 있다.
지피티는 응급실에 가라고 한다.
아프면 서럽다.
건강을 위해 더 신경 써야겠다.
일상을 담아 공감을 이끌어내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