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과 함께 쓰는 행복일기
좋았던 일
안 좋았지만 다행이었던 일
고마웠던 일
서로의 장점
� 가트맨 박사가 추적연구를 해본 결과 감정코칭으로 자란 아이한테는 위와 같은 특징이 있었다고 한다. 나는 이것을 3부분으로 나누었다. 아래 3가지 특성은 건강과 자기 관리에 해당되는 부분이고, 가운데 부분은 관계와 사회생활에 해당되는 부분이고 가장 위가 학업과 성공에 대한 부분이라고 생각했다. 우리는 건강하고 자기관리가 되어야 좋은 관계를 맺을 에너지가 생긴다. 그리고 관계가 좋으면 행복해진다. 행복하면 문제해결력이나 학습능력이 올라간다. 학생이라면 당연히 성적이 올라갈 것이고 인생의 성공도 이룰 수 있을 것이다. 가트맨 박사가 연구한 감정코칭의 효과는 내 생각에도 서로 연관되어 있는 영역들이라 하나가 이루어진다면 나머지도 다 이루어질만한 내용인 것 같았다. 정말 훌륭해보이는 이 감정코칭을 내가 우리 아이들과 실제로 해 보고 그 효과를 검증해보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