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이 사랑하는 일을 하라. 당신은 평생 하루도 일하지 않아도 될 것이다 매일 졸라 힘들게 일하게 될 것이다. 일과 삶의 균형도 둘 간의 경계도 없이. 모든 걸 스스로 떠안으면서
당시 베이커로서의 내 삶이 이 짧은 글에 그대로 담겨있다. 새로운 삶을 찾아 시도한 동네빵집에 나는 지쳐가고 있었다. 육체적으로도, 정신적으로도, 재정적으로도.
나는 도대체 왜 빵집을 하고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