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자시
라스트 오더(Last Order)이렇게 건조한 일상에도 너는 쉬이 뿌리를 내렸다 애늙어 방구석에 처박아버린 덧없다 느끼던 생이였지만 상처를 하나둘 짚어나가며묻힌 꿈들의 비명을 들려주고 이제는 네가 자리했으면 좋겠다고 가장 큰 흉터가 되어달라고 말하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