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 마음이 날 눈물짓게 해 우리는 어쩔 수 없이 타인에게 영향을 받으며 살아간다. 아무리 ‘나’의 존재로 살고자해도 그리 쉽지만은 않은 까닭이기도 하다. 나를 향해, 그리고 남을 향하는 고운 마음도, 그렇지 않은 마음도 받아들여야 하기도 한다. 나를 생각해주는 고운 마음 덕분에, 또 나를 마음 아프게 하는 마음 때문에 때론 우리 눈에 눈물이 나기도 한다. ‘나’와 ‘당신’, 그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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