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매거진
내 마음대로
? 물음표?
by
한승우
Jun 9. 2019
왜?
어떻게?
그동안 잘 지내왔는데 갑자기 왜?
지금까지 크고 작은 수많은 파도들도 다 견뎌냈으면서
그 작은 파도 하나가 그렇게도 아팠어? 무거웠어?
아팠어. 무거웠어.
너에게는 한없이 작아만 보였을 그 파도가
내게는 너무도 거대했어.
그렇지만 어쩌면 그 파도가 나를 새로운 곳으로 인도하고 있는지도 몰라. 나를 새로운 곳으로 인도하기 위한 누군가의 선물일지도.
keyword
파도
서핑
댓글
댓글
0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한승우
직업
출간작가
내 마음대로
팔로워
19
제안하기
팔로우
매거진의 이전글
파도에 휩쓸리다
Who am I?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