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브런치를 즐겨주시는 모든 독자님들.
다가오는 추석, 브런치 독자님들이라면 영상매체 말고도 책을 꼭 가까이 하실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추석을 맞이(?)하여
하늘이 높아지는 가을 맞이(?)로
책 한권 추천드리려고 합니다.
바로 바로.....
<겹쳐진 도서관>입니다!
대여 기간 14일. 타인의 삶을 바꿀 수 있습니다.
아래는 출판사에서 제공해준 책 소개 이미지입니다.
사실 저에겐 '겹쳐진 도서관'이라는 말이 무척이나 익숙한데요.
처음 보시는 분들은 의아하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책을 모두 읽고 나면 제목에 공감하실 수 있을것 같아서 더욱 기대가 됩니다.
[겹쳐진 도서관]을 쓰면서 우현, 민형, 운성, 유리 그리고 각 책 주인인 대국, 윤형, 지운, 예슬.
모두 깊이 애정했던지라,
이제 세상에 나온다는게 떨리면서도 믿기지가 않네요.
다가오는 추석맞이로 책 한권 선택하신다면
[겹쳐진 도서관] 어떠신가요?
아이 어른 할 것 없이 누구나 읽고나면 따스한 뭔가를 채워가실 수 있을거예요.
온가족이 다 같이 읽어도 좋을 책.
[겹쳐진 도서관] 기대해주세요~!!!
예약판매 링크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