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렝스 트레이닝을 위한 현실적인 프로그램
작업부하(3)
완급 조절이 필요하다
프로그램을 잘 따라온 초보자 훈련자는 결국 적응의 한계에 부딪히게 된다. 기존에는 5파운드씩 늘려가던 것이 어려워지게 되며 자연스럽게 1파운드나 2파운드씩 늘려가면서 강해지게 된다. 테크닉과 파워에 의존하는 클린과 스내치 그리고 상대적 작은 근육 그룹을 사용하는 벤치프레스, 프레스, 친업 등과 같은 운동들은 아주 적은 무게 증가만이 유일한 방법이다. 그래서 적은 단위의 플레이트를 만드는 회사들이 있고 아니면 공구함에 있는 2인치 와셔를 테이핑 하거나 용접을 하는 방법도 있다.
헬스장마다 무게가 다르다?
주물원판은 무게가 변동이 있다고 하는데 워밍업이나 백오프 세트에서는 정확한 무게가 중요하지 않지만 바벨의 무게는 정확해야만 한다. 하지만 중요한 것은 지난번과 같은 곳에 있는 조건이라면 상관이 없을 것이다. 헬스장마다 바벨 무게가 부정확하거나 플레이트의 무게가 다를 수 있다는 말이다. 가장 중요한 것은 오늘 드는 무게가 지난 위크아웃 때 들어 올린 무게에 정확히 계획한 만큼 늘어났다는 것만 확실하면 된다.
경량원판 구매는 강력 추천한다
헬스장마다 무게가 다르다면 내가 쓰는 바벨이 어떤 것인지 확인하고 표시해 둔다면 더 좋다. 그리고 경량원판은 헬스장에 있을 수도 없을 수도 있으니 개인용을 준비해 두는 것이다. 좋다. 그렇다면 매번 정확하게 무게를 올릴 수 있고 스트렝스 향상도 더 잘 보장된다.
출처- 스트렝스 트레이닝을 위한 현실적인 프로그램(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