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매거진
괜찮지 않은 나와 그대에게
토요일 밤의 꿈
by
보나
Sep 25. 2016
keyword
공감에세이
그림일기
3
댓글
댓글
0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보나
에세이 분야 크리에이터
작가가 되고 싶었지만 먹고살기 위해 선택한 직업이 의외로 적성에 맞아 벌써 10년차 직장인입니다. 보고 읽고 이야기 하는 걸 좋아합니다.
팔로워
3,374
제안하기
팔로우
매거진의 이전글
나는 아직 그대로다
언젠가 내게도 반드시 오겠지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