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감도 우울감도 운명적 재능이다.

타고난 재능의 F / T = H / M

by 오월의 푸른 바람

당신이 행복하다고 믿으면, 행복한 것이고

당신이 우울하다고 느낀다면 우울한 것이다..

당신은 언제나 당신이 처한 상황을 언제나 진실하게 느끼고 사고한다.



타고난 운명(運命)적 기질은 평생 동안 변하지 않는 개인적 고유의 특징을 가진다.

이를 명리학에서는 운명(運命), 즉 운(運)과 명(命)으로 구분되는 개념이며,

평생 동안 바뀌지 않는 명(命)이란 개념에 속하는 것이다. 운(運)의 흐름에 따라

정도의 차이를 보이지만, 고유한 기질적 특징이 반대로 나타나는 것을 만나 본 적은 없다


명(命)이란 개념으로 사람의 타고난 기질 성향을 살펴보면,

- F(Feeling) 성향(감정적 사고) / T(Thinking)(이성적 사고) 성향도 타고나며.

F와 T사이의 균형적 사고 B(balance:중용)도 타고나는 것을 볼 수 있다.


운명학에서는 사람을 구분하는 기질 F : B : T의 기질의 비율의 정도도 알 수 있으며

이런 기질을 생각, 사고로서 작용하는지. 행동으로 사용되는지도 알 수 있다.


한 단계 더 깊이 들어가서

사람의 기질을 MBTI 방식으로 운명학 기질을 구분하면. 다음 5가지 성향으로 구분할 수 있다.


- F(Feeling) : 감성적 성향

- P (passion) : 열정적 성향

- B(balance) : 균형적 성향

- A (analyze ) : 분석적 성향

- T(Thinking) : 이성적 성향


이러한 기질들이 혼합되어 타고난 고유한 성향이 만들어진다고 보는 것이 운명학, 명리학의 구분

방법이며, 정설로 배운 개념, 관점이 아니라 운명학을 공부하다 보니, 자연스럽게 주변인들을 살펴보며

만들어진 나만의 개념이라 동의하거나 반대의견이 있다 한들 당연하다.

심리학을 배운 적도 없고, 철학을 전공한 것도 아닌 일반인의 관점이고, 견해이다.



여러 가지 기준이 적용되어 보아야 하지만, 한 가지 기준으로만 구분 지어 보면,

에 태어난 사람은 : F(Feeling) : 감성적 성향

여름에 태어난 사람은 : P (passion) : 열정적 성향

가을에 태어난 사람은 : A (analyze) : 분석적 성향

겨울에 태어난 사람은 : T(Thinking) : 이성적 성향이 많다.


다른 기준들도 적용하면 더 정확히 알 수 있지만, 기본적 성향에서

4계절의 타고난 고유의 기질중에 많은 부분을 차지하는 건 분명하다


이들 중 감성적, 열정적 사람은 행복감이 중요하다고 생각하고, 더 많이 느낄 수 있으며,

분석적, 이성적 사람은 우울감더 깊게 받아들인다. 절대 기준은 아니며

견해를 전달하며, 이해될 수 있는 기본적 기준일뿐이다.

봄, 여름, 가을, 겨울의 성향의 반대를 보일 수 있지만, 이를 이글로 다 설명하기는

쉽지 않을 뿐 아니라, 짧은 글로 이해시킬 자신도 없다


봄생은 재미(흥미로움), 여름생이 행복감, 가을생은 물건과 사람의 가치 분석,

겨울생은 이성적이며, 실리적 사고하는 것으로 나타나는 것을 볼 수 있다.


단순하고, 간단하게 - 봄, 여름은 행복중심, 감정중심으로 이성적 사고를 합리화하고,

가을생, 겨울생은 상황을 분석하고, 실질적 이성(사고)을 우선하며, 감정을 만들고 수용한다.


행복하기 위해 감정으로 상황을 인지하고 감정중심의 합리적 사고를 구성하며,

불행을 피하기 위해 이성적 사고로 판단 후 마주하는 감정을 수용하는 것이다.




즉 행복감을 위해 돈과 에너지를 쓰는 것이고

불행을 피하기 위해 삶을 구축하고 대비하는 것이다.


" 행복과 불행 어디에 더 가깝게 존재하며 살아간다고 믿는 가를 타고나는 것이다."


"존재를 위한 소유" / "소유를 위한 존재"처럼 보이기도 하며,

"이상주의자"와 "현실주의자"로 보이기도 하고,

"정신"과 "물질"에 대한 가치중심으로 구분되어 보이기도 한다.



타고난 개인의 행복과 불행은 개인별로 모두 다른 기준이며, 타인의 이해를 구하거나,

동의를 얻고자 하거나, 협력과 동의가 필요할 수도 있지만,


타인이 행, 불행을 평가하거나, 이해할 수 있다는 오만한 연민은 결코 거짓이 될 수밖에 없다.


행복감과 불행감은 상황을 인지하는 개인의 감정과 사고의 수용적 상태의 정도를 의미하며.

상황을 주관적으로 인지하여 마주하는 상태에 대한 반응일 뿐이다.


심리학, 철학, 종교등과는 거리가 먼 일반인이 운명학을 공부하면서 보게 되는 세상사람들의

행복과 불행에 대한 일반인의 평범한 관점, 일상에서 경험한 기준으로 적은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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