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글에 법칙

그 짧은 찰나를 포착하는 것이 쉽지가 않은 것을

by 태하

산책길을 다녀와서 쉼터에서 한가로이

앉아 있는데 냇가에 발발이들의 소리가

평소와는 달리 짓어대는 것이 무엇인가

있는 것만 같은데 나가 보자고 일어서며


폰의 영상을 틀고 가는데 녀석들이 나무

위를 쳐다보면서 짓는 것에 올려보는 그

순간에 뭔가 뛰어내리는 것이 분간이 안


되지만 고양이과 같은데 순식간에 사라

지고 발발이들은 그 뒤를 따라 쫓아가고

잠깐동안 숨 막히는 추격전이 벌어지는

산골은 정글의 법칙이었구먼요~^^


'' 실제상황은 향상 찰나에 순간 인것을''


리얼한 그 모습을 담아 본다고 나서지만

무성한 정글 같은 숲 속에서 잠깐만에 이

루어 지는 그 짧은 찰나를 포착하는 것은

쉽지만은 않은 것이 동물들의 적나라한

모습을 담아서 방송에 보내는 사람들은

정말 대단한 사람들인 것 같지요 ~!?


십여 년을 붙어서 정 나누고 매일처럼 함

께사는 발발이 넘들도 언제나 움직이고

내 말에는 안중에도 없고 지넘들 멋대로

뛰어다니는데 폼나게 한컷을 잡는 것이


쉽지가 않은 것이 하물며 야생의 동물들

영상을 찍는 것은 나는 불가능할 것이라

생각도 해봅니다~!!


그래도 오늘은 나무에서 뛰어내리는 움

직임까지 영상에 담았는데 조금은 성과

가 있지 않았는가 생각을 해보면서 편집

을 해서 릴스에 올려야지 생각을 하면서

오늘을 접어보는 산골입니다 ~~~


*내변산 대소마을의 오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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