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직 나만이 나를 흔들 수가 있는 것을,
행복도 불행도
따지고 보면
다 내 마음에서 온다,
그것을 다스리는 일도
나 인 것을 …
감당하지
못할 일이 다가온다면
그 또한 오로지
나 인 것을…
나는 이 세상에 더 할 수
없는 주연이고
그 누구도 범접할 수
없는 오직 나만이 나를
흔들 수가 있는
것인 것을,
그런 나를 소중한
마음으로 아끼면서
살다가 가자고,
어디로 가는줄도
모르고 가야만 되는
댠 한번 밖에 없는
나의 인생길
인것을~~
오랜 도시의 이방인처럼 살다가 고향의 오지산골에 귀향을 해서 홀로 살면서 평범한 일상의 얘기와 적응하고 부닥쳤던 열정 욕망 추억 적적한 날들을 얘기하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