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핑을 하면서 마음껏 물건을 지르는 것, 스트레스를 푸는 가장 좋은 방법일 수 있을 것이다.
요즘처럼, 코로나로 밖으로 나가지 못할 때는 인터넷 쇼핑으로 마음껏 지르면, 램프의 요정에게 말만 하면 소원을 이루어 준 것처럼, 집 문 바로 앞으로 물건을 가져다주는 세상 속에 살고 있다.
요즘처럼 돈으로 스트레스 풀기 좋은 시대가 어디 있겠느냐, 열심히 일한 당신 떠나라! 노동을 하였으니 그 결과로벌어들인 돈, 그 돈을 본인을 위해 보상하듯 쓰라는 것처럼 들린다. 내가 어느 곳에 사느냐, 내가 어떤 차를 타느냐, 내가 어떤 것을 먹느냐, 내가 어떤 곳으로 여행을 떠나느냐가 마치 나를 누구인가를 알려주는 것 같은 시대 속에 살아가고 있다.
예전에 인터넷에서 떠도는 말로 18 비용이란 말을 들었던 적이 있다. 내가 18, 이것도 못 쓰겠냐 (여기서 18은 욕이 맞다.) 퇴근하면서 집으로 들어가면서 편의점에 들어가서 탕진 잼, 맥주랑 안주거리를 사 오면서 그날의 스트레스를 푼다는 말이다. 안타깝지만 당신이 이런 18 비용을 지불하고 있다면 당신은 부자가 아닐 것이다.
롭 무어 '머니'에서 나오는 글 일부를 인용해 본다.
경제 분위기는 당신의 감정 상태보다 중요하지 않다. (중략) 당신의 자존감이 낮다면 영원히 순자산이 적을 것이다. 당신은 신중한가, 아니면 절박한가? 당신은 일시적으로 가난한가, 아니면 영원히 가난한 사람의 사고방식을 가질 것인가? 자기 자신을 믿지 않는다면, 다른 사람은 왜 당신을 믿어야 할까?
최근 코로나로 경제적 위기를 이야기하는 과정에서 백화점 명품관은 오히려 매출이 올랐다는 인터넷 기사를 본 적이 있다. 사람들이 스트레스를 많이 받으니 백화점 명품관에 가서, 지르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당신은 부자인가? 아니면 당신은 부자이기 위해서 노력하고 있는가?
당신이 지금 부자인지, 가난한지는 중요하지 않다. 다만 당신이 부자가 될 것인지 아닌지는 당신이 당신을 어떻게 생각하는지를 보면 알 수 있다. 당신의 자존감만큼 당신은 부자가 될 것이다. 롭 무어가 알려주는 방법을 적어 본다.
용서하라.
감사하라.
부자가 될 거라고 기대하라.
지식을 쌓고 경험을 늘려라.
목표를 세워라.
당신의 가치가 당신의 재산이다.
자존감을 낮추는 것이 내 마음속에 용서하지 못하는 사람을 가지고 있을 때 그것으로 인해 나의 자존감이 낮아진다는 것이다. 오!! 마이갓 그 사람을 도저히 용서할 수 없는데, 그것 때문에 내 자존감이 떨어진다고, 내 자산이 떨어진다고 그럼 속는 셈 치고 그 사람을 용서해 보자.
그리고, 다른 재테크 책에서도 말하고 있는 감사 하라. 지금 가진이 가지고 있는 것에 대하여 감사함을 느낄 때 일어나는 놀라운 일들은 감사함을 느끼는 사람만이 알 수 있을 것이다. 지금 당장!! 다이어리에 감사한 일을 찾아 적어보아라.
2020년이 시작된지도 벌써 70일이란 시간이 흘렀다. 각자가 계획했었던 일들을 얼마만큼 실천하고 있는지 궁금하다. 늦지 않았다. 지금 당장, 목표를 세워라.
당신의 가치가 당신의 재산이다.
매주 수요일 밤마다 나는 인스타 라이브 방송을 한다. 그리고 그 방송한 내용을 유튜브로 다시 찍는다. 만약 보지 못했다면 유튜브에 Book만남을 검색해서, 방송을 보시기를 권한다.
지난주 인스타 라이브에서 지금 당장 할 수 있는 일을 하라! [블로그에 글을 써라!]를 이야기했었고,
오늘은 [목표를 세워라!]고 이야기했다. [인스타그램 주소 : BOOK.MANNAM.20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