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화가의 다른 솜씨 다른 풍경
사람이 풍경을 그린 도시
사람이 풍경으로 그려진 숲
세상 풍경
그린 이의 마음따라 손길 따라
어찌 이다지도 다를까
제 삶의 방식이 타인의 삶의 정답이 될 거라 생각한 적은 없습니다. 다만 제 삶의 경험이 당신의 더 나은 삶, 덜 고통스러운 삶을 살 수 있는데 작은 도움이 되기를 소원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