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
찬공기가 좋아
마냥 걷다 보면
누군가가 꼭
아는 척을 해줄 것만같은 저녁.
글씨그림을 그리고 있습니다. 그림에 어울리는 글을 적기도 하고 글에 어울리는 그림을 그리기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