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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가 길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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맑고 향기롭게
Jan 26.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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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을 앞두고
해의 길이가 길어짐을 느낀다.
해가 짧아지는 기분과 정반대로
길어져가는 낮의 길이만큼
기분이 좋아진다.
반려견과 산책길 발걸음도
환홤에 마음도 가볍다.
올핸 또 어떤 한해가 그려질지
나에게 물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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