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열심히 살 뻔했다(2)
here and now
by
장현채
Jan 29.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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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 오늘도 늦게 와?
현재를 사는 아이가
마음이 바쁜 아빠를
흔들어 깨우는 말....
아이야
사는 방법을
내게 다시 알려주겠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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