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열심히 살 뻔했다(2)

here and now

by 장현채
아빠 오늘도 늦게 와?


현재를 사는 아이가

마음이 바쁜 아빠를

흔들어 깨우는 말....

아이야
사는 방법을
내게 다시 알려주겠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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