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엔가 홀린 듯 지나간 시간에
문득 고개를 들어보면
지나간 시간이 내려앉은
나와 내 주변인이 보일 때가 있다.
나와 내 곁의 사람들에게
시간이 얼마나 더 주어졌을까?
이 순간을 감사해야 하는데
일상을 보내며 평범한 대화를 하는
이때가 참 그리울 텐데
이내 다시 눈 감으려는 나는
눈 감고 살아가는
주변 사람들에게 말한다.
깨어있자고
서로 안부를 묻자고
심리, 정신과에 관한 이야기로 쉽게 다가갔으면 합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