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수요일
아주 좋아하는 선배님이
작가가 된 걸 축하한다며
건네 준 꽃다발입니다.
교보문고에서 찾을 수 있는
책을 쓰도록 노력할게요.
그래서 다음엔
사인 담긴 책 선물드릴게요.
따뜻한 마음 고맙습니다.
추신 : 사진을 못찍어요 하하.
글 쓰는 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