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로피컬 나이트

by 안녕

예상치 못한 전개

압도적인 몰입력

그리고 상상력.


읽는 내내 빠져들어 헤어 나오기 힘듦.

다만, 몇몇의 단편은 읭? 하는 지점이 있음.

개연성 다소 부족.

그러나 이야기를 이끌어가는 힘은 좋다!


개인적으로 여러 가지 단편 중

<새해엔 쿠스쿠스>가 제일 와닿음!

다만, 전작 <칵테일, 러브, 좀비>가 좀 더 좋음.


이로써 총 18권의 책 완독!

제자 j도 목표가 30권인듯한데,

나 또한 질 수 없지!


앞으로 12권! 할 수 있다.


그러니까 지금은 바야흐로

독서의 계절.

keywor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