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도 네가 선생님을 했으면 좋겠어

by 안녕



좋은 책입니다.

이미 유명한 김차명샘의 책이고요.

빌린 지 5일 만에 읽었어요.


특히


중간 부분의

“훌륭한 가르침은 하나의 테크닉으로 격하되지 않는다. 그것은 교상 정체성과 성실성에서 나온다. “는 말이 좋아요.


힐링했습니다.





추신: 20권 돌파! 보고 있나? J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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