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려우면 어렵다고 말하기
모르면 모른다고 말하기
싫으면 싫다고 말하기
좋으면 좋다고 말하기.
이 쉬운 걸 우린 왜 못할까요?
뭐 그리 복잡한 삶을 살아간다고
복잡한 삶을 살아가는 게 아니라
복잡하게 만들어 가는 건 아닐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