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대로 보내지 못한
오늘 하루를 돌아보며
후회를 끌어안고
내일은 다시!
잘해보자는 다짐을 하며
잠이 든다.
그리곤
똑같은 실수를 하고
다시 다짐을 하며
공염불도 이런 공염불이 없다.
이런 자신을 책망하면서
다시 한번 다짐을 한다.
내일은 잘할 수 있을 거야!
과연..................................
살아 온 날과 살고 있는 날 그리고 살아 갈 날을 글로 이야기해 보고 싶은 작가지망생입니다. 나를 알고 찾아 가는 과정을 글로 풀어 내어 세상에 제대로 된 쓰임을 찾고자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