小 波
by
이야기하는 늑대
May 6.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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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의 가장 암울했던 시기인
일제 식민치하 시기,
미래가 보이지 않았던 시기에
미래를 바라보시고
어린이날을 만들어 주신
방정환 선생님 감사합니다.
정작 본인께선 과로와 고혈압으로
지금의 저보다 젊은 나이에
돌아가신 걸
어린이날이 100주년을 맞이하는
올해에 비로소 알게 됐습니다.
하늘에서나마
대한민국의 땅에
대한민국의 아이들이
자유롭게 뛰노는 모습을 보시고
평안을 찾기를 바라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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