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명백
by
이야기하는 늑대
Jun 17. 2022
아래로
세상을 바꾸는 것보다
나를 바꾸는 게
더 쉬운 건데
명백한 건데
거 참 드럽게 안 되네
keyword
그림일기
세상
나
19
댓글
8
댓글
8
댓글 더보기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멤버쉽
이야기하는 늑대
살아 온 날과 살고 있는 날 그리고 살아 갈 날을 글로 이야기해 보고 싶은 작가지망생입니다. 나를 알고 찾아 가는 과정을 글로 풀어 내어 세상에 제대로 된 쓰임을 찾고자 합니다.
구독자
1,115
팔로우
월간 멤버십 가입
월간 멤버십 가입
작가의 이전글
미라클 모닝
끝없는 용기와 지혤 달라고
작가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