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세
큰일 났네 큰일 났어
내가 너무 좋아 몸살 났다네
거짓말하지 말라 했더니
병원의사가 연락 왔네
깜짝 놀라 찾아갔더니
임신 5주라고 의사가 말하며 축하한다네
한편으로 좋으면서
도저히 믿기지 못하네
너의 고백 자기야 나 자기 아기 가지고 싶어
피임 안 했어 말하네
그제야 안심하고
그녀를 많이 사랑해 주고 모든 것 다해주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