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장 서론 먼저 걸어간 이야기
부모들은 자녀들에게 인생의 선배이며 또한 부모들에게는 후배이 기도하다네.
학교에서도 그렇고 사회에서도 그렇고, 사람들이 속해 있는 그 어디에서도 마찬가지라네.
대부분의 사람들이 발등에 불을 끄려고 난리법석이네.
전혀 미래를 내다보지도 못할 뿐 더러 한치 앞도 전혀 모르고들 있구나.
그러면서도
다른 사람들이 말을 하면 온갖 욕과 모함을 하는 것이 잘난 사람들의 습성인 것 같으나.
대부분의 사람들은 문제를 맞닥트리면,
어찌할 바를 모르고 당황하고 어리둥절하곤한다네.
그 뿐만 아니라
모든 선배들이 다 잘하는 것은 결코 아니라네.
실수도 있고 너무나 많은 문제들도 야기시키고 살아갈수가 있다네.
그렇다고 그러한 실수마다 다 인정하는 것도 아니라네.
잘못된 것을 통하여서도 배워라
나는 그러지 않겠다고 다짐하라
그리고 이를 악물고 살아라
선배들의 잘못된 길을 답습하지 마라
소 잃고 외양간 고치지 마라.
미리 미리 앞을 내다보고
일어날 일들을 예견하고 분별하라
그리고
미리 단속하고
앞서 일어날 일들을 막아라
닥치고 수습하지 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