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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아망 the Amant
Dec 8. 2019
어젯밤.
다양한 버전의 K가
각기 다른 공기
로
왔다
갔다
했다.
히말라야도 올랐다가.
가끔은 향기 없는 모습으로.
톡
터져버린
그자리에는
입김인지 연기인지 모를 하얀 한숨이
왔다
갔다
했다.
끝내 차디찬 손을 잡아주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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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아망 the Ama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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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5년생. 학생. 정치를 배우다 문득 사람이 궁금해졌다. 배우는 중입니다 늘 그랬듯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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