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라고
나도 사람이니까라는 말이너를 설명하기보다너만 비춘다
나는 네 마음 앞에서 있는 게 아니라세워져 있다
그래서 묻는다조용히어쩌라고
'벼람'은 바람처럼 흘러가는 감정의 결을 붙잡아 사랑과 이별, 성장과 기억을 담습니다. 독립출판 자전적 소설 『따라 죽을 순 없으니까』, 명언집 『내 이름은』 시리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