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런치북 2024년 8월 29화

텀블러 설거지의 세계

MOLESKINE Diary│텀블러 세척에 대한 완벽함을 위한 스탠리

by 블랙에디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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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살아가면서

필수적으로 꼭 해야 하는 것들 중에

하나가 바로 설거지입니다.


현대 문명의 사회에서 이 설거지의 해방을 위해

기계가 만들어질 정도로 설거지를 단 한 번도 안 한 사람은

없을 겁니다.


가정집에서의 설거지 용품들이나 기계에 의존하는 것부터,

공장에서의 설거지하는 장비들도

모두 깨끗하게 먹거리를 담을 수 있는

하나의 신성한 의식 같은 것이기 때문입니다.


힘든 노동의 시간이 바로 설거지입니다.

설거지하는 시간조차 아까운 사람들에게도

위생과 먹는 사람의 건강까지도 지대한 영향을 주기 때문에

설거지는 하기 싫어도 해야 하는 운명 같은 것이죠.


그중에 스탠리 제품을 설거지할 때엔

그나마 뚜껑의 분해, 텀블러 안쪽의 세척이 용이하기에

쉽게 설거지가 가능합니다.


하지만, 다른 텀블러 설거지는

때론 깨끗하게 설거지를 하는 것이 힘들 수 있습니다.


텀블러의 가장 난이도가 높은 것은

뚜껑과 안쪽면의 깨끗한 설거지입니다.

대부분 뚜껑은 분해하기도 힘들고

분해해서 일일이 닦는 것도 힘듭니다.


다양한 종류의 텀블러들 덕분에

손쉽게 설거지가 가능한 제품이라면

아마도 그 제품을 선호하는 면이 많을 겁니다.

그만큼, 텀블러 설거지는 건성으로 설거지하다가는

나중에 뚜껑 주변이나 입구 쪽에 보이지 않는 더러움까지도

마시게 됩니다.


그러다 보니, 오랜 세월 동안 경험해 온 것 중에서

텀블러 설거지를 위한 장비 중에 딱 2가지만 가지고

설거지해도 충분하게 깨끗하게 마무리할 수 있는 것 같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독일 제품과 덴마크 제품으로 마무리합니다.

독일 제품들은 친환경을 목표로 만든 제품을 판매하는데,

설거지 용품들 중에서 꽤 잘 만들어 파는 기업 제품이 있습니다.


독일 레데커

덴마크 바이칸


그냥 이 2개의 브랜드만으로도

텀블러의 설거지는 끝이라 생각합니다.


확실한 건 관리를 약간 하드 하게 해도

거의 새것처럼 사용할 수 있는 제품 브랜드입니다.

오랫동안 사용해 온 제품이라서

스탠리 텀블러들을 설거지 할 때엔

순식간에 후딱, 모든 곳을 완벽하게

설거지 하는 맛이 있습니다.


그래서

텀블러 세척에 대한 완벽함과 친환경적은 도구를 생각한다면,

생각보다 꽤 괜찮은 제품이라 생각 듭니다.


설거지는 스트레스의 시작일지 몰라도

끝맺음은 상쾌함과 정리된 모습으로

설거지하는 시간조차 즐기기를 바라봅니다.





텀블러 설거지의 세계

MOLESKINE Diary│텀블러 세척에 대한 완벽함을 위한 스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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