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런치북 2024년 8월 26화

자신의 이름 걸고 하는 모든 열정들은

MOLESKINE Diary│그 시간들이 지나도 긴 여윤으로 남기에

by 블랙에디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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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어진 적은 금액으로

연극을 만들어 가는 것.


열정과 결과물을 향해

모든 시간들을 쏟다 부으면서

만들어 가는 것.


20대의 모든 세상의 도전들은

모든 이로부터

응원받을 자격이 있습니다.


어른들은 그것을 열정이라 말하고

우리들 20대는 배움 속의 전쟁터라고 말합니다.


작은 연극이 막을 내릴 때까지

관객을 위한 모든 시간들은

결국 자신의 시간이라는 것을

아마도 수년이 흐른 뒤에 알게 될 겁니다.


지금,

이 시간이 지나면,

절대 우리들의 10대, 20대, 30대, 40대, 50대, 60대, 70대, 80대는

돌아오지 않습니다.


자신의 이름 걸고 하는 모든 열정들은

그 시간들이 지나도 긴 여윤으로 당신의 인생에

가장 빛나는 순간으로 남기에...


우리, 젊은 20대, 전쟁 같은 세상에서 버티고 버티어

인생의 그런 여윤을 남기는 훗날의 우리들이 되시길...


인생은 연극이고, 뮤지컬이고, 영화이고, 드라마이기에...





자신의 이름 걸고 하는 모든 열정들은

MOLESKINE Diary│그 시간들이 지나도 긴 여윤으로 남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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