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LESKINE Diary│당신이기에, 당신의 이야기를 담기에
텅 빈 마음처럼
텅 빈 액자처럼
변할 수 없던
당신에 대한 사랑을
끊임없이 담을 수 있는
나의 그리움을 만든 텅 빈 액자에
당신 평생의 이야기들을
다 받아 담을 수 있는
나의 그리움의 텅 빈 액자
그리움을 담아가는 텅 빈 액자
2026년에도 당신이 있어서 하루도 빠짐없이 매일 사진 한 장과 글 한 스푼을 담아 맛있게 볼 수 있는 365개의 디저트 접시 위로 터치합니다. │THE BRUNCH STO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