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BRUNCH STORY│고요한 바다를.
삶은 고요한 바다와 같습니다.
고요한 바다에서 잔잔함을 가져오기도 합니다.
폭풍 같은 거친 바다를 만나기도 합니다.
끝없는 하늘과 바다 끝을 보여줍니다.
삶은 그렇게 닮아 갑니다.
고요한 바다를.
고요한 바다에서
2026년에도 당신이 있어서 하루도 빠짐없이 매일 사진 한 장과 글 한 스푼을 담아 맛있게 볼 수 있는 365개의 디저트 접시 위로 터치합니다. │THE BRUNCH STO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