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평. 40일간의 남미 일주, 최민석

by 카멜레온

코로나 때문에 여행을 하지 못하고 있어 대신 여행 에세이를 읽고 있다. 작가가 간 멕시코, 콜럼비아, 페루, 칠레, 아르헨티나, 브라질까지 중남미 6개국 여행기는 대리만족되지 않았다. 멕시코 부분을 읽다보니 이미 콜럼비아 3장쯤 이미 지나갔었고, 아르헨티를 읽다보니 이미 브라질 2장 쯤을 지난 시점이었다. 내가 직접 떠나야 한다. 스페인어를 미리 공부해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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