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때문에 여행을 하지 못하고 있어 대신 여행 에세이를 읽고 있다. 작가가 간 멕시코, 콜럼비아, 페루, 칠레, 아르헨티나, 브라질까지 중남미 6개국 여행기는 대리만족되지 않았다. 멕시코 부분을 읽다보니 이미 콜럼비아 3장쯤 이미 지나갔었고, 아르헨티를 읽다보니 이미 브라질 2장 쯤을 지난 시점이었다. 내가 직접 떠나야 한다. 스페인어를 미리 공부해두자.
표현의 자유를 추구합니다. 듣기, 말하기, 읽기, 쓰기를 통해 세상에 기여하고자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