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소설 연재하기
#1
3주 만에 글을 쓴다. 3주 전에 웹소설 무료 연재를 시작했기 때문이다. ㅈㅇㄹ와 ㄷㄹㅌ 두 곳에 동시 연재를 하고 있는데 이번 작품은 연재하는 것에 의의를 둬야겠다고 생각한다. ㅈㅇㄹ의 경우 매회차 선작 5 정도씩 늘고 있다. 내 최악의 예상보다는 많다.
장르는 BL인데, 당분간 계속 BL만 계속할 생각이다. BL로 구상한 작품 아이템이 너무 많아서다.
#2
어머니 간병을 하면서 웹소설 연재가 가능할지 테스트하기 위한 연재였는데. 주 3일 연재라면 가능하다는 데이터를 얻었다. 사실 주 3일 연재도 잠을 줄여서 얻을 수 있었던 작업 시간이었다.
#3
연재를 시작하니 웹소설 BL 독자들이 뭘 원하는지가 눈에 보여서 많은 공부가 되고 있다. 이래서 연재가 재밌긴 하다.
#3-1
6개월 정도 존재를 잊고 살던 반지가 집안 어딘가에서 우연히 발견됐다. 잃어버렸다란 생각에 입맛이 썼던 반지였는데 정말 우연히 발견됐다. 좋은 일이 생기려는 징조일까.
#3-2
수면 부족이 문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