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으면서 다른

저마다 살아간다.

by 가현

이야기는 끝나지 않는다.

지금, 여기서부터.


새로운 이야기 같지만

사실, 우리는 같은 이야기 속에서

저마다 다른 주인공이 되어 살아간다.

그것이 삶이 된다.


살아지고, 살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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