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마다 살아간다.
이야기는 끝나지 않는다.
지금, 여기서부터.
새로운 이야기 같지만
사실, 우리는 같은 이야기 속에서
저마다 다른 주인공이 되어 살아간다.
그것이 삶이 된다.
살아지고, 살아간다.
살아가는 것 자체가 과정이기에 '생활'이라는 단어를 좋아합니다. 여러 '생활'에 대한 기록을 남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