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의 권위 집착,
마크롱의 허세 집착

위대한 일상 2022년 1월 3일

프랑스의 리더 집착을 보면,

안쓰럽다..


9.11이 발생하자마자 사흘 만에 뉴욕으로 날아간 것은 시라크 대통령이었다.

후쿠시마 원전 폭발 사고 당시 사르코지는 일본에 달려가려 했다.

일본 정부가 난색을 표했기에 무산되었다.


프랑스는 어느 시대나 자신들이 인류를 이끌어야 한다고 믿는다.

그러나 정치적으로도 경제적으로도 세게 최강의 국가가 아니다.

경제는 GDP에 있어서 땅덩어리가 비슷한 크기의 캘리포니아 주정부에도 못 미친다.

정치적으로도 유럽연합에서 독일이 마부라면 프랑스는 조랑말에 불과하다.


그런 독일의 메르켈 총리가 떠나고

올해 6개월의 임시 의자직을 맡자마자,

프랑스는 에펠탑을 유럽연합을 상징하는 에펠탑으로 물들이고,

하원 의사당과 심지어 몽마르트르 사크레 쾨르 성당까지 파란색으로 물들였다.

개선문에 유럽 연합 기를 게양했다가 우파 정치인들로부터 일제히 고강도의 비판을 받았다.

이젠 마크롱 대통령이 얼굴까지 파랗게 칠하고 나오지 않을까. 싶다.


안쓰러운 프랑스의 리더 집착증...

더 안쓰러운 마크롱의 리더 집착증..

자신감은 충만한 이 어린 대통령에겐 자존감이란 제로에 가깝다.

더 어린 김정은 국방위원장에게 좀 배워야 할 듯하다

미사일을 쏴대는 것은 빼고 말이다.



fd9b3b3_5261912-01-06.jpg 6개월의 임시 의장국을 기념하기 위해 파란색으로 물들여진 에펠탑 모습이다.



IMG_20220109_0001.jpg

#thegreatdays2021 le 03 JAN

아무도 관심 없는, 6개월의 #유럽연합의장국

#no_one_cares ,#eu_presidency for 6 months

#france : l' #obsession du #macron #leader

#프랑스 #마크롱대통령 #리더집착증

#emmanuelmacron�� la #présidence_française_de_l#ue ( #pfue )

#euman

keyword
매거진의 이전글국민을 포기한 장관에게, 훈장을 주는 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