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쟁의 얼굴

위대한 일상 2022년 8월 19일

전쟁이 만든 얼굴이다.

영화와 드라마에 익숙한 우리의 시대는

폭력이 만들어낸 결과가 얼마나 끔찍한지 알지 못한다.

그렇게 이미지화된 폭력으로

전쟁은 실제로 겪은 사람과 그렇지 못한 사람을 나눈다.

서구사회에서 17세의 소년이 17년 동안 17000번의 죽음을 텔레비전으로 본다.

죽음은 그렇게 의미를 잃어버렸다.

그렇게 죽음이 의미를 잃은 시대의 지도자들이,

너무 쉽게 전쟁을 일으키고, 명령을 내리며,

죄 없는 시민들만 죽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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