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대한 일상 2022년 9월 7일
최악의 인플레이션과 러시아와 우크라이나의 전쟁, 블랙시트 이후의 혼란.
그야말로 최악의 상황에서 총리가 된 영국의 전 외무부 장관은 환하게 웃고 있었다.
어디 가나 상황의 엄중함은 뒤로한 채 자신의 영달에만 관심이 가득한
수준 낮은 정치인들이 가득하다.
새로운 영국의 총리는 여자버전의 보리스 존스처럼 보였다.
정치인의 하향평준화는 대세인 모양이다.
불행한 시대다...
해가지지 않는 나라 영국은
이제 해가 지는일 만 남겨두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