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대한 일상 2022년 9월 21일
빵과 초를 배급받는 모습에서,
전쟁의 심각성을 다시 한번 보았다.
먹고, 싸고, 그리고 잠들 곳이 있는 것.
그것은 대단한 축복이요, 사치다...
너무나 많은 사람들이 그것조차 누리지 못하고 산다.
인스타엔 늘 화려함만 보여줄 뿐,
끔찍한 세상의 민낯은 삶이 참혹해질 수 있다는 사실은,
전해주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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