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아가면서 우리 각자는 여러 스승을 만난다. 이들은 우리 삶의 여정에서 가장 중요한 순간에 등장해 귀중한 교훈을 전달하며, 우리가 나아갈 방향을 제시한다. 삶의 세 가지 주요 스승인 부모, 학교 선생님, 그리고 직장에서 만나는 멘토들 각각은 독특한 방식으로 우리의 성장에 기여한다.
첫 번째 스승은 부모님으로, 이들은 우리에게 삶의 가장 기초적인 교훈을 가르친다. 부모님은 우리가 세상을 처음 경험하며 만나는 가장 강력한 영향력 있는 인물들이다. 이들의 가르침은 마치 뿌리가 되어 우리의 기본적인 가치관과 생활습관을 형성한다.
학교의 선생님은 두 번째 스승으로, 지식의 문을 활짝 열어준다. 교실에서의 배움은 우리가 사회에 나가서 필요한 기술과 지식을 쌓게 해 준다. 이 시기에 만나는 스승들은 아이작 뉴턴이 말했듯, "만약 더 멀리 볼 수 있었다면, 그것은 거인들의 어깨 위에 올라서 있었기 때문"이라는 명언처럼 우리가 지식의 거인들의 어깨 위에 올라서게 해 준다.
마지막으로, 직장에서 만나는 스승들은 삶의 더 깊은 교훈을 가르쳐준다. 직장에서의 멘토나 선배들은 실제 업무 경험을 통해 우리에게 현실적인 조언과 전문 지식을 전달한다. 이들은 마치 등대와 같아, 직업적인 바다에서 방향을 잃지 않도록 도와주는 존재다.
저의 경우, 회사생활에서 세 분의 멘토를 만나 각기 다른 영역에서 중요한 교훈을 배웠다. 첫 번째 멘토는 카리스마와 예리한 판단력으로 조직을 이끌며 위기 상황에서도 냉정함을 잃지 않았다. 이 분은 나에게 결단력과 리더십의 중요성을 일깨워주었다.
두 번째 멘토는 따뜻한 인간미와 포용력으로 조직 내에서 존경받는 인물이었다. 그분의 행동은 알버트 슈바이처의 "행복한 삶을 살고 싶다면, 다른 사람들을 도우며 그들의 짐을 조금이라도 덜어주어라"는 말을 실천하는 삶이었다.
마지막 세 번째 멘토는 끊임없이 새로운 아이디어를 추구하고 실현하는 능력을 갖춘 분이었다. 그의 모습에서 나는 어떠한 상황에서도 포기하지 않는 강인함과 혁신의 가치를 배웠다.
이 세 분의 교훈은 단순히 업무에만 국한되지 않고, 삶의 방식과 태도에도 깊은 영향을 미쳤다. 리더가 되었을 때, 그들의 가르침은 저에게 큰 자산이 되었고, 팀을 이끄는 데 있어서 그들의 장점을 적극적으로 활용하며, 단점은 교훈으로 삼아왔다.
지금 이 순간에도 그들의 가르침은 제 삶의 등대와 같이 저를 올바른 길로 이끌어준다. 이제는 저 역시 후배들에게 지식과 경험을 전달하며 그 은혜를 갚아 나가고자 한다. 그들의 지혜가 저에게 주었던 것처럼, 저도 누군가의 삶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기를 바란다.
이렇게 우리는 각자의 인생에서 중요한 스승을 만나며 성장하고, 그 경험을 바탕으로 다시 다른 이들에게 지식을 전달하게 된다. 이러한 연결 고리는 세대를 거쳐 이어지며, 우리 모두가 더 나은 사회의 구성원이 되도록 돕는다. 내가 경험한 스승의 가르침을 통해 알게 된 것처럼, 진정한 학습과 성장은 결코 멈추지 않는 여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