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한 해는 운(運) · 둔(鈍) · 근(根)으로 살아가기로 했다.
올해의 새해 다짐. 벌써 2026년 새해가 된 지 10일이 지났다.
야속하게도 시간은 지체 없이 1월의 하루하루가 획획 지나가고 날짜는 벌써 열흘이 흘렀다.
누구나 새해가 되면 새로운 계획들을 세우기 마련이다.
나 또한 새 다이어리에 새 다짐으로 마음을 다잡아 올 한 해의 계획을 세웠다.
2026년 나의 새해 다짐 키워드는
“운(運) · 둔(鈍) · 근(根)”
세 가지로 성공하는 한 해의 계획 다짐이다.
운(運) – 기회를 알아보고 잡는 삶의 태도
둔(鈍) – 느리지만 흔들리지 않는 꾸준함의 힘
근(根) – 끝까지 버티는 뿌리 깊은 근성
2026년 올해는 산업화 시대를 거쳐 인공지능 시대를 맞이하는 베이비부머 세대로서
지난날 나를 움츠리게 했던 것들과 당당히 맞서 자신감과 자존감을 갖는 한 해가 되기를 소망해 본다.
새해 계획을 세우면서 어떤 마음가짐으로 한 해를 보내야 하는 마음에서 나의 키워드를 심어놓고 계획을 세우는 것이 좋을 것 같아서 여러 해 전부터 생각하고 계획했던 운, 둔, 근을 잊히기 전에 실천해야겠다는 다짐을 하면서 올해 새해에 계획을 잡았다.
올 한 해도 삼백예순 다섯 날의 소중한 선물이 나를 찾아올 것이다.
‘스물네 시간’의 시간 선물을 매일 아침마다 반갑게 맞을 것이다. 하루 스물네 시간의 소중한 시간은 모든 사람에게 공평하게 주어지는 시간 선물이지만
하루를 어떻게 사용하느냐 하는 것은 오롯이 각자의 몫인 것이다.
나도 올해가 저무는 마지막 날에는 한 해를 뒤돌아보며 스스로 가슴 뿌듯할 수 있도록 하루하루 즐거운 마음으로 열심히 살아야겠다고 새해 다짐을 해본다.
살아가면서 우리는 자신의 습관을 만들지만 그다음에는 습관이 우리를 만든다.
세상에 완벽한 습관을 가진 사람은 없을 것이다. 자신이 습관을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삶은 얼마든지 달라질 수 있다.
부자가 되고 싶다면 먼저 부자의 습관을 배울 수 있는 마음을 가져야 한다.
부자가 되기 위해 휴일도 없이 일하고 있지 않은가?
더 많은 돈을 벌기 위해 회사 퇴근 후 투잡을 하지 않는가? 남몰래 매주 로또 복권을 사지는 않는가?
성공하는 사람에게는 ‘그 성공은 약속되어 있다!’고 하는 스스로의 다짐이 있다.
부자들은 이야기한다.
마음먹은 순간 바로 행동하고 좋아하는 것과 싫어하는 것으로 구분하고 행운의 힘을 믿고 긍정적인 마음을 가진다.
자기 자신에게 항상 ‘나는 운이 좋아!’ 하고 말하라. 웃는 얼굴을 하라. 운이 나쁜 사람을 피하라.
‘나는 반드시 성공한다’라고 하는 신념은 그곳이 어디든지 높게 오르고 성공으로 이어지게 해 준다.
운(運) – 이루고자 하는 미래를 마음으로 그리자
올해의 운이 좋지 않다는 운세를 확인하고 걱정부터 하고 실망하는 사람이 있다.
이는 매우 잘못된 생각이다. 아직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았는데 일어나지 않은 일에 걱정하고 있기 때문이다.
올해와 내년에도, 5년 후에도 자신이 ‘이렇게 살고 싶다’는 마음을 가진다면 운은 자신이 원하는 대로 움직이기 시작할 것이다.
예를 들면 내일 당신이 예정한 대로 행동하듯
삶도 그렇게 살아가면 되는 것이다.
삶은 알 수 없는 미지의 것이 아니라 자신의 생각이나 목표, 이루고 싶은 일을 설정하여 의도하는 방향으로 움직이면 그렇게 되는 것이다.
자신의 소중한 인생을 남의 손안에 맡기지 말고 당신의 손으로 움켜쥐어야 한다.
그 손으로 멋진 삶을 개척하게 될 것이다.
둔(鈍) – 모든 것을 움직여라
당신이 원하는 방향으로 당신의 마음과 목적을 맞춰라. 그러면 이 모든 것은 자신이 원하는 방향으로 가게 될 것이다.
앞으로의 삶이 더욱 보람차고 행복하도록 자신의 모든 방향을 내가 원하는 방향으로 천천히 맞추자.
‘HOW’라는 물음의 답은 항상 ‘내가 원하는 대로’라는 것이다.
그것이야말로 생각대로 성공을 잡을 수 있는 비결이다.
근(根) – 금전운을 타고났다고 생각하라
나는 돈에 관한 한 정말 운이 좋아!
나는 금전운을 타고났어! 이렇게 스스로를 타이르거나 자각하게 되면 자기 곁으로 재운을 부르는 행운이 다가올 것이다.
복을 부르는 것은 자신의 말과 행동, 그리고 생각이 바탕이 된다.
돈도 마찬가지로 자신을 좋아해 주는 사람을 찾아간다.
반대로 입버릇처럼 나는 ‘돈복이 없다’고 말하거나 그런 생각에 사로잡혀 있다 보면 결국 재복은 달아나버리고 만다.
복으로 가득한 인생을 살고 싶다면 우선 스스로 끈질기게 원해야 한다.
그리고 간절히 바라는 마음을 가져야 한다.
그러면 현실은 조금씩 생각대로 따라오게 되어 있다.
부자들은 이런 믿음을 갖고 있다.
나는 타고난 복이 많다. 나는 부유한 삶을 누릴 가치가 있다. 부자들은 절대 자신을 비하하거나 남들과 비교하지 않는다.
그들은 긍정적인 말을 쓰고 자연스럽게 행동한다.
그 결과 풍요로운 환경을 만들고 돈과 삶의 모든 면에서 풍족해진다.
확고한 신념은 언제나 그에 걸맞은 현실을 가져다준다.
성공한 사람들은 목표의 시각화, 시간 관리, 책임감, 긍정적인 사고라는 뚜렷한 습관과 태도를 가지고 있다.
그들은 언제든 누구에게든 배운다.
배움을 향한 열정과 호기심을 잃지 않는다.
성공한 사람들은 자기만의 규칙을 정하고 습관화한다.
‘초지일관’, ‘언행일치’의 삶이다. 그리고 결정한 것을 끝까지 밀고 나간다. 그들은 운이 좋았다고 말한다.
겸손하게 말한다. 자신의 실력만을 자만하지 않는다.
올해도 또 여느 해와 같이 새해 계획을 세웠다.
운, 둔, 근 3가지 키워드와 성공한 사람들의 롤모델과 벤치마킹을 통해 ‘의지’가 아닌 ‘구조’를 만들기로 했다.
"무일푼 흙수저 출신이었던 한 청년은 수많은 부자들의 책을 읽으며 그들이 걸어온 길을 관찰하고 삶의 비법을 배웠다. 그 결과 자신도 수 백억 대 자산가로 거듭났다.
평범한 청년을 부의 선상에 오르게 만든 비법을 알아보면 경제적, 시간적 자유는 더 이상 남의 이야기가 아니다.
부자들의 책 몇 십 권으로 당신의 삶을 바꿀 수 있다.
부자 되기를 원한다면 당신도 부자들의 책을 읽어라. 그러면 이제 당신의 인생을 부자의 길로 안내할 것이다."
성공한 사람들도 우리와 크게 다르지 않다.
그들도 우리와 같이 입고 먹고 잔다,
그러나 그들이 우리와 다른 점이 있다면 그들은 끊임없이 꿈꾸고 성공을 위한 간절함의 차이다.
성공은 누가 시켜주는 것이 아니라 자신이 해내는 것이다.
무일푼에서 수백억 자산가로 가는 길은
바로 새해 다짐에서 시작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