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길만 걷자.

꽃길이 되기 전엔 흙 길이었다.

by 코끼리코숙이

자기계발 이야기 쓰기


사람은 모두 인생에서 자기만의 숙제를 안고 그 숙제를 잘 풀기위해 살아가고 있을지도.

난 어떤 숙제를 안고 태어났을까.?

내 숙제는 뭘까?

어쩌면 외로울 내 자신을 외롭지 않게 스스로 돌보는것이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해 본다.

친구가 많아 외롭지 않은것 같은데,

친구가 없어져 외로움을 느낄때가 많았다.

그러면서 생긴 습관은,

아마도 사람을 좋아하는데 사람이 날 언제라도 떠날 수 있다는 생각을 하게된다는 것.

상처받기 싫은 나의 방어기재일것이다.

외로운데 외롭지 않고,

외롭지 않은데 외로운 감정을 이해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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