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언제든지 그만둘 수 있다는 마음으로 편하게 일하면 안 될까?"
회사에서는 건어물녀로 불리고 있는 과묵한 최대리입니다 글쓰기를 좋아하고 아이의 꿈이 아닌 나의 꿈에 집중하고 있는 이기적인 워킹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