낮 보다 무거운 공기
마음의 문이 열리는 시간
한 껏 밤의 공기를 마셔 본다.
그리곤 저 멀리 내뱉는다.
더 할 말이 없는 것처럼
다 해봐서 후련한 것처럼
그렇게 난 걸어간다.
<달려라 외톨이> 출간작가
누군가의 기쁨은 누군가의 눈물 위에 놓일 수 있는 삶 속에서 부디, 건강하고 단단하길 바랍니다. 펴낸 책으로는 [달려라 외톨이] 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