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초만 매달려도 알 수 있을,
일생을 맞섰기에 일상에서 잊힌 힘, 중력.
지금껏 이고 산 당신의 짐 또한
당신의 생각보다 훨씬 더 무거울 테니
부디 자신을 잘 돌보시기를...
<홍과 콩> 출간작가
글과 그림으로 생각과 마음을 나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