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105
명
닫기
팔로잉
105
명
단비
고통보다 커지기 위해 매일 읽고 씁니다. 인문학 탐구, 감정 공부, 서툰 시 쓰기를 하고 있습니다.
팔로우
horangsoop
나무처럼 다양하고 유익한 글을 키워 숲처럼 가꾸어 갑니다. 시 릴스 매거진에 작가님을 초대합니다.아직은 씨앗뿐인 나무를 심어보실 작가님은 신청해주세요. 함께 숲을 만듭시다.
팔로우
요지
글 쓰는 학생 입니다. 제 글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연재 중인 글: 단두대(학원물 소설) / 세상의 머지막 사랑 (sf 소설) / 시
팔로우
The Poor Poet
가난한 시인.
팔로우
another N
생生은 한 번 뿐이라 N개의 삶을 추구합니다. 프리랜서, 교육콘텐츠 개발자, 인문학 강사, 문화예술기획자, 전문임기제공무원으로 살아오며 서랍 속에 넣어두었던 글들을 꺼내봅니다
팔로우
마테호른
작가 지망생들이 자신의 꿈을 실현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출간의 설렘과 가능성을 믿는 이들에게 든든한 동반자가 되고 싶어 하며, 언젠가는 '마테호른'에 오르는 것이 꿈이다.
팔로우
꿈의복지사
대구 사회복지사로 삶이 글이 되는 일상의 순간, 찰나, 그리고 그 순간의 느낌을 글로 꾹꾹 눌러 담으려 합니다. 어르신들의 살아가는 이야기도 함께 써 내려가 봅니다.
팔로우
우란
글과 글 사이, 그 중턱, 애매모호함에 사로잡혀 오늘도 쓰려합니다. 일상에서 모든 걸 찾고자 하는 마음으로 씁니다.
팔로우
주명
내게로 밀려드는 말을 적습니다.
팔로우
김승희
김승희의 브런치입니다.
팔로우
이주형
한 때 몽골 사막에 숲을 조성하는 학생의 이야기를 썼었습니다. 이젠 지구 기후 위기 극복에 앞장서는 학생들의 이야기를 씁니다. 학생들의 생각은 그대로가 시가 되고 숲이 됩니다.
팔로우
다슈니와 호돌이
부부의 사소한 하루와 마음을 교환일기로 기록합니다. 함께 성장하고 사랑하며 살아가는 이야기를 나누고자 합니다. 읽는 분들의 마음에도 작은 온기가 닿기를 바랍니다.
팔로우
정건우
자작시, 시로 쓰는 Essay, 정건우의 브런치스토리 Seessay입니다. 시를 사랑하는 사람은 모두가 친구입니다. 고향은 강원도 양구며 현재 포항에 삽니다.
팔로우
시샘 김양경
시낭송가. 흰바람벽시낭송아카데미 원장, 시샘시낭송협회장. 시낭송대회심사위원, 수능국어강사. 마중물독서논술원장, 신춘문예 등단 작가, 독서치료사.
팔로우
멀티인간 다다
은퇴를 목표로 하지 않는다. 자본을 공부하고 배치해 꿈을 지속하는 삶을 살고 있다.
팔로우
Mickey
패션과 라이프 스타일에 관한 이야기를 담습니다. 아름답고 조화로운 어울림을 이야기합니다. 행복하고 여유로운 삶을 위한 우리의 스타일을 제안합니다.
팔로우
수필천편
알츠하이머 진단을 받았습니다. 책을 읽고 글을 씁니다. 지워지는 과거. 새로 쓰는 현재. <인생2막 나는 알츠하이머다>를 쓰며, 나만의 유지 방법을 나눕니다.
팔로우
칼란드리아
책을 사는 것도, 읽는 것도, 책 이야기를 나누는 것도 좋아하는 평범한 소시민. 진짜 작가가 되기 위해 노력하는 중입니다. ^^
팔로우
신지연
한 철 지고마는 가녀린 꽃이 아닌, 장엄한 세월을 견뎌온 우람한 나무를 닮은 여성. 아름다운 그늘을 내기 위해, 그렇게 푸르른 글을 쓰기 위해 오늘도 정성껏 나를 다듬습니다.
팔로우
박재옥 시인
이번에 '마음보다 먼저 핀 꽃' 제3 시집을 시산맥 출판사에서 출간했습니다. 시 52편과 에세이 '80년대에서 온 편지'를 수록하고 있습니다. 글을 통해 사랑을 배웁니다.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