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도를 기다리며' 제10화를 보고
너의 붉어진 눈시울에내 마음엔 이미눈물이 고였어"안아줘"그 한 마디에흘러내린 눈물응어리진 오해들이스르륵 풀어지듯따듯하고 몽글거리던마음의 싹이
꽃이 되었어
{ 글쓰는 식당 사장, 홍이아저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