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북 2차 정상회담 이후 사람들은 트럼프와 김정은을 칭찬한다. 특히 그들의 탁월한 외교력을. 하지만 난 이번만큼은 그 둘이 아닌 문재인을 칭찬하고 싶다. 탁월하지만 다소 불안한 그들을 안정적으로 끌고가는 문재인의 역할이 돋보인다.
-
이전까지는 김정은이 판을 깔고, 트럼프가 장단을 맞추며 문재인은 들러리는 서는 구조였지만, 이제부터는 트럼프와 김정은은 절대적으로 문재인에 의지할 수밖에 없다. 즉 이젠 북미회담이나 남북미중회담이 아니라 남북미회담이 되었다는 말이다.
-
문재인 화이팅!
-
#인연이중요 #박근혜였으면어쩔 #일본과중국도보듬어주세요